반 신문 함께 만들기 (/press/class)
- 모으는 것: 학생이 입력한 이름, 기사(제목·머리말·본문·사진 설명·사진 출처), 사진 한 장. 학생에게는 회원가입·전화번호·이메일을 받지 않아요. 반 신문을 여는 선생님은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하고, 그 계정의 이메일을 «이 반 신문의 주인»으로 저장해요(이름·이메일은 로그인 쿠키에만 두고 다른 데 쓰지 않아요).
- 보이는 곳: 반 신문 코드를 아는 사람에게 지면이 보여요. 지면의 이름은 «김○우»처럼 가운데를 가려서 실려요. 실명은 반 신문을 연 선생님 화면에만 보여요.
- 검사: 신문에 싣기 전에 거친 말과 부적절한 글·사진이 있는지 검사해요. 이때 글과 사진이 OpenAI의 검사 기능 (Moderation)으로 보내졌다가 결과만 돌아와요. 걸린 글은 바로 실리지 않고 선생님이 먼저 읽어요.
- 저장 기간: 마지막 활동 후 30일이 지나면 반 신문과 기사·사진이 모두 저절로 지워져요. 선생님이 «반 신문 닫고 모두 지우기»를 누르면 바로 지워져요. 기사 하나만 지울 수도 있어요.
- 임시 저장: 보내기 전에 쓰던 글과 사진은 쓰는 사람의 기기(브라우저)에만 임시로 저장돼요. 보내면 기기의 임시 저장본은 지워져요. 사진은 넣을 때 크기를 줄이면서 촬영 위치 같은 정보도 지워져요.
- 저장 위치: Neon(PostgreSQL) 데이터베이스. 다른 용도로 쓰거나 다른 곳에 넘기지 않아요.
친구 얼굴이 나온 사진은 친구에게 먼저 물어보고 넣어 주세요. 지우고 싶은 기사가 있으면 선생님께 말하면 돼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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